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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4일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시험 시행

현재까지 289명 배출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입력 : 2021/04/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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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24일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시험 시행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이 24일 대전 중구 충남여중에서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을 시행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차 시험은 서술형 필기와 실기로 이뤄지며, 각 100점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얻어야 합격한다.

시험 시행 전 응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리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며, 시험장에서 거리 두기 및 동선관리, 손 소독,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 및 자격시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차 시험까지 합격해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하면 나무병원에서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의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14일 발표한다.

2019년 4월 27일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을 시행한 이후 매년 1회 이상 자격시험을 통해 현재까지 289명의 나무의사가 배출됐다.

제5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원서는 6월 7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며, 시험은 7월 17일 시행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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