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네오위즈G, 추가상승 여력 충분-미래에셋

머니투데이
  • 김동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08:13
  • 글자크기조절
미래에셋증권은 1일 네오위즈게임즈 (20,700원 ▲100 +0.49%)의 주가가 크게 올랐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연구원은 3분기 영업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했고,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연구원은 ‘피파온라인’, ‘슬러거’ 등 4개의 게임이 국내 PC방 순위 20위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사업안정성이 높으며, 해외 온라인게임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크로스파이어’가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에서 트래픽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아바’도 중국, 북미, 일본 등에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또한 신규게임 ‘배틀필드온라인’, ‘에이지오브코난’ 등도 상용화에 따른 신규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실적 호조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정 연구원은 내다봤다.

내년 2011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3.7%, 27.4%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정 연구원은 "수익성이 좋은 웹게임 시장에서의 지배력이 확대되고 있고 ‘피파온라인’ 등 주력게임들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크로스파이어’에 이어 ‘아바’도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해외 로열티 증가 추세도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뉴진스 이탈 시나리오는?…하이브, 이틀새 시총 8500억 증발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