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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세마쇼서 세계 최고 기술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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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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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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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7,560원 상승90 1.2%)(www.nexentire.com)가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2010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Show’에 참가해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 총 32개 제품을 해외바이어들에게 선보이며 수출시장 공략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최근 세계시장을 겨냥한 초고성능(UHP) 3개 제품(N9000, N8000, N6000)과 CP672 등 신제품을 대거 출품했다. CP672 제품은 하이퍼포먼스(HP) 프리미엄 타이어로 기존제품 보다 승차감과 소음성능, 내마모성을 강화한 신제품이다.

넥센타이어는 미국을 비롯한 북미와 중남미시장에서 거래선 확대와 신규거래선 발굴 등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미국 UHP 타이어 전체시장에서 점유율 5%를 차지, 6위를 기록했다.

이현봉 넥센타이어 부회장은 “향후에도 세마쇼 참가 등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품질과 기술력을 알려 나갈 것”이라며 “해외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판매 호조세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EMA쇼는 매년 11월 초 미국 라스베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며 타이어와 자동차 부품, 튜닝카 등 총 12개 분야에 걸쳐 40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지난해에는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10만명 이상의 관련업계 종사자와 관람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넥센타이어, 세마쇼서 세계 최고 기술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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