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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글로벌투게더와 사회공헌활동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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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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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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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김치 300포기 양천구 독거노인 지원키로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코스콤 김광현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김치담그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코스콤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코스콤 김광현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김치담그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코스콤
코스콤(사장 김광현)은 31일 사회복지법인 글로벌투게더와 공동으로 서울 양천구 신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매월 코스콤 임직원이 직접 담근 300포기의 김치를 향후 1년간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전달키로 하는 3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 이후 직접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광현 사장은 "단순한 기부형태가 아니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라 한층 의미를 더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 보다 진정성 있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2002년부터 '꿈나무 장학금' 사업과 사내봉사 단체인 '더불어 사는 우리''러빙피플'을 통해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나눔으로 행복을! IT로 희망을'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 선포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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