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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대표이사 사기혐의 대법서 무죄 확정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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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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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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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차트
세하 (1,230원 ▼25 -1.99%)는 이동윤 대표이사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관련한 상고심에서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1일 공시했다.

세하는 구 증권거래법 위반으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대법원은 "피고인 세하 주식회사의 상고와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기로 했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이동윤 대표이사에게 무죄를, 세하에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던 2심 판결이 확정됐다. 지난해 세하와 검찰은 고등법원의 이 같은 판결에 대해 각각 대법원에 상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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