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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퍼스텍, T-50 미국 수출추진 '급등'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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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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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개발한 고등훈련기 T-50의 미국 수출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퍼스텍 (3,310원 ▼25 -0.75%)이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퍼스텍은 전날보다 7.0% 상승한 28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T-50이 미국 수출을 추진함에 따라 T-50의 기술력을 가진 퍼스텍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퍼스텍은 고등훈련기 T-50에 계기판 패널류,조정석 패널 조립체 등 21종의 부품을 납품해 관련주로 꼽힌다.

현재 미국이 운용중인 T-38은 2012년에 도태시기가 다가와 개량해서 쓸지 아니면 새로운 훈련기를 도입할지 결정할 것으로 관측된다. . 이를 대체할 훈련기가 약 300~500대가 필요, 후보기종으로 한국의 T-50이 경헙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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