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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때 벗어야.. "논란 '착한 글래머' 최은정,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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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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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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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에 "문제발언 한적 없다" 해명... 현재 입원중

"10대때 벗어야.. "논란 '착한 글래머' 최은정, 잠적?
'착한 글래머' 최은정(19)이 잠적설에 휩싸였으나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은정은 지난 7월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는 맹세코 '나이든 모델이 역겹다, 10대 때 벗어야한다'는 말을 한 적 없다. 단지 회사에서 이슈를 만들기 위한 것이였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최은정은 "나이가 어리다고 제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시키는 이런 소속에서 더이상 일을 할수 없을것 같다"고 말했다.

일부 매체에서 2일 최은정이 해명글을 남기고 잠적한 상태라도 보도했으나 최은정은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최은정은 미니홈피에 "입원 중. 당분간 싸이 못해요"라며 글을 남겼다.

한편 최은정은 '나이 든 모델은 역겹다' '10대 때는 벗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아 곤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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