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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와이파이존 내년 5만개까지 늘린다(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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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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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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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3,400원 ▼300 -2.19%)는 5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스마트폰 등장으로 인한 네트워크 품질 저하 우려에 대해 와이파이의 경우 연내 1만6000개 핫스팟을 준비하고, 내년에는 5만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12월중 데이터 전용망인 EVDO망의 FA를 추가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기준 네트워크 트래픽은 198TB 수준으로 두 배 증가해도 내년에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 LG유플러스는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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