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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금감원 15~23일 외환 공동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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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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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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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7영업일간 주요 외국환은행에 대해 추가 외환공동검사를 실시하겠다고 5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특별 외환공동검사를 실시한 결과 외환시장에서의 일부 쏠림현상, 다양한 유형의 거래 형태 등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검사를 실시하게됐다"고 밝혔다.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번달 5일까지 14영업일간 자본유출입 변동완화방안 이행상황 점검을 위해 특별 외환공동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 NDF 거래를 포함한 선물환 거래 내역 등을 감안해 추가 검사대상 은행을 선정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검사 결과는 제도운영과 정책 수립 등에 참고하고, 은행의 위규사항을 확인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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