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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부터 슈즈까지…멋스러운 '퍼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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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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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겨울이면 퍼 소재의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하지만 굳이 퍼 소재 아우터를 선택하기에는 가격부터 시작해서 그 묵직한 무게감이나 부담스러운 부피 등이 아무래도 시도하기 어려운 느낌이었다면, 아우터 외의 다른 방향에서 퍼 아이템에 다가가 보자.

◇ 퍼 목도리

ⓒ봉자샵, 라비쉬
ⓒ봉자샵, 라비쉬

넥 카라 느낌으로 짧게 나온 퍼 목도리는 하나 장만해 두면 자켓에서 코트까지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아서 꽤나 실용적이다. 카라 느낌의 퍼는 보온성 면에서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 목에 한 바퀴 둘러서 착용할 수 있게 나온 퍼 목도리를 선택하는 것도 좋겠다.

라운드 넥이나 짧은 숄카라, 턱시도 카라 등 노카라 타입의 자켓과 코트들이 꽤나 많이 보이는 요즘, 이런 퍼 목도리 하나면 허전한 목덜미를 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느낌으로 감싸줄 수 있다.

◇ 퍼 악세사리

ⓒ아띠걸, 고양이날다
ⓒ아띠걸, 고양이날다

네크리스나 이어링 뿐 아니라, 백이나 모자 등에도 퍼 트리밍이 들어간다. 보송보송 풍성한 퍼가 인상적인 귀마개나 워머 등도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이런 액세서리들은 직접적인 보온효과는 좀 떨어지는 아이템이 대부분이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데다가 럭셔리해 보이기까지 해서 실내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 계절감을 느끼게 하는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딱 좋다.

작은 포인트로 활용하고 싶다면 퍼 소재의 브로치나 헤어 악세사리 등을 활용해 주는 것도 좋다.

◇ 퍼 슈즈

ⓒ마이뮤, 튀는여자
ⓒ마이뮤, 튀는여자

워커 힐의 인기는 아직 채 식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공기가 차갑게 식으면 식을 수록 퍼 트리밍이나 퍼 안감처리가 된 슈즈들이 인기를 끈다.

부띠나 앵클부츠 타입으로 등장한 퍼 트리밍 슈즈들은 아직 심하지 않은 추위에 시각적으로 포근하고 따뜻해 보이면서도 무겁고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으로 날렵하게 신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하지만 역시 가장 추운 시기에 들어서면 퍼 슈즈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어그 부츠 등의 퍼 부츠의 매력에 한껏 빠져보자. 그
에일 듯한 바람 속에서도 발바닥에 땀이 찰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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