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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빼빼로데이의 굴욕?'빼빼로대신 자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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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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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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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빼빼로데이의 굴욕?'빼빼로대신 자장면'
남성아이돌그룹 엠블랙(MBLAQ)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를 받지 못해 자장면으로 대신한 '굴욕적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엠블랙 멤버 지오는 일본어로 "오늘은 외롭다. 11월 11일"이라는 글을 남긴 후 "우린 여자친구 없다. 빼빼로 못받았다. 자장면 먹으면 된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엠블랙 멤버들이 쇼파에 모여앉아 자장면을 다정하게 시켜먹고 있다. 자장면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와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빗댄 4월 14일 '블랙데이'에 애인이 없는 사람들이 먹으며 서로를 위로한다는 음식이다.

지오는 이어 "어떠한 시련이 찾아와도 '도망자' 본방사수"라며 자장면을 먹으며 소속사 사장인 비가 출연하는 KBS2TV '도망자'를 열심히 시청하고 있는 멤버들의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두운 배경과 모자를 눌러쓴 멤버들의 모습이 더욱 쓸쓸해 보인다는 반응이다. 팬들은 "뭔가 굉장히 빈곤해 보인다", "오빠들 저희가 더 맛있는 것 사줄게요", "배 많이 고팠나보다, 굉장히 열심히 먹네"라며 안쓰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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