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가벼운 지갑, 클릭으로 채워주는 '해피프라이스'

머니투데이
  • 박민정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5 09:5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가벼운 지갑, 클릭으로 채워주는 '해피프라이스'
삼겹살보다 저렴하게 소고기를 먹고 영화 한 편 가격으로 유명 연극관람까지!

가벼운 지갑으로도 사랑하는 연인에게 완벽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 등장했다. 클릭 한 번으로 다양한 소셜커머스 상품들을 볼 수 있는 '해피프라이스(www.happyprice.kr)'가 가벼운 지갑을 든든히 채워주기 때문이다.

현재 각종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는 매일 24시간 동안 50% 상당의 할인가격으로 쿠폰을 발행하는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 새로운 상품으로 업데이트 되는 소셜커머스의 특성상 100여개가 넘는 사이트를 일일이 체크하기란 불가능이다. 종종 꼭 필요한 상품을 뒤늦게 발견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해피프라이스에서는 이러한 걱정을 덜어준다.

15일 정식 오픈하는 해피프라이스는 소셜커머스에 등록된 모든 상품을 한곳에서 모아 보여주는 메타소셜커머스 사이트로 매일 업데이트 되는 상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단순히 쿠폰을 정렬하는 것에서 나아가 '맛집·카페' '뷰티·생활' '여행·레저' '공연·전시' 등 크게 4가지 목록으로 분류돼 있어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다.

해피프라이스 운영자 하대환씨는 "향후 지도뷰와 현재 자신의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검색 서비스, 관련 상품 블로그·트위터 글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연계시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소셜커머스 상품뿐만 아니라 기존 오픈마켓의 경쟁력 있는 e-쿠폰이나 상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