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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성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온천여행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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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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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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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달래줄 온천여행이 간절한 요즘이다. 일본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다녀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통여관인 료칸에서 최고의 휴식을 맛볼 수 있다. 본격적인 온천여행 시즌에 맞춰 자유투어(www.jautour.com)가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여행지를 추천하고 하나투어가 온라인으로 일본 료칸 정보를 제공한다.

↑쿠슈 유후인 호테이야 온천.
↑쿠슈 유후인 호테이야 온천.

■ 가족과 함께 ‘벼락치기 도쿄 3박4일’
도쿄는 한국에서 접근성이 좋아서 짧은 시간에 온천은 물론 도쿄 구경도 할 수 있다.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테루모토 온천은 하코네 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주위 다른 료칸들이 대부분 호텔빌딩에 내부만 다다미방으로 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전통온천료칸 형식을 간직하고 있어 특히 한국인들이 가족단위로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벼락치기 도쿄 3박4일’ 상품가격은 43만9천원부터이며 도쿄 가이드북과 지도 등이 상품특전으로 제공된다.

■ 친구와 함께 ‘여우들의 오사카 수다여행 3일’
오사카 아리마 온천은 1000년 전통의 가장 오래된 일본3대 온천 중 하나로 여성들의 몸에 좋다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역대 일본천황이 애용한 곳으로도 유명하지만 한국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오사카 주변 명소를 관광하고 료칸에서는 카이세키 요리를 룸서비스로 맛볼 수 있다.

상품가격은 33만9천원부터이며 오사카 시내전철지도와 가이드북, 간사이패스 2,3일 할인권, USJ입장권 할인구매의 특전이 주어진다. 공항세 10만원과 식대는 불포함사항이다.

↑쿠슈는 온천마을 뿐만아니라 아기자기한 쇼핑몰이 많아 일본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쿠슈는 온천마을 뿐만아니라 아기자기한 쇼핑몰이 많아 일본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 볼거리도 한가득 ‘아이프리 큐슈 2박3일’
일본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온천여행지는 큐슈지역이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쇼핑몰이 많아 쇼핑을 즐긴후 온천으로 피로를 달랠수 있기 때문이다. 큐슈 유후인에 있는 호테이야 온천은 온천탕이 딸려있는 방이 12개가 있다. 온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유후인역에서 송영버스를 이용해 호테이야 온천으로 이동할 수 있다.

상품가격은 33만원부터이며 안내책자와 각 관광지별 지도 및 자료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공항세와 유류할증료, 관광지 입장료, 식대는 불포함사항이다.
문의: 자유투어 일본사업부 02-3455-0004

■ 료칸 정보 미리 알아보세요
하나투어는 하나투어 닷컴(www.hanatour.com) 호텔 카테고리에 일본 료칸 페이지를 신규 오픈 했다. 새롭게 선보인 일본 료칸 페이지에는 일본 50개 주요 온천 지역의 500여 개의 료칸 관련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예약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고객들이 료칸을 고를 때 가장 필요한 필수 정보인 가족탕, 노천탕, 개별 노천탕, 대욕장 등 욕탕의 종류와 무료 픽업 및 센딩 서비스 유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한편 하나투어는 일본 료칸 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일본 료칸과 일본 호텔을 함께 예약한 선착순 50명에게 료칸을 5만원 할인해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문의: 하나투어 02-212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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