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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토끼 학살녀', 분쇄페티시 성도착자 위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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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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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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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토끼 학살녀', 분쇄페티시 성도착자 위해 촬영
중국의 한 여성이 토끼를 잔인하게 죽이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은 돈을 받고 성적 도착증환자들에게 판매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현지시각) 텔레그래프, BBC, AFP 등은 이 영상을 설명하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동영상은 일명 '분쇄 페티시'로 불리는 성적 도착증 환자들의 성적 쾌감을 위해 제작되며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일당도 존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동영상에 출연한 한 중국 여성은 자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동물을 죽이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과일을 부수는데는 100위안(약 1만 7000원), 토끼를 제외한 작은 동물을 죽이는데는 200~300위안(약 3만 4000원~5만 2000원), 토끼를 죽이는데는 400위안(약 6만 9000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논란이 된 동영상에는 한 중국 여성이 토끼를 괴롭히다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약 4분가량의 영상에는 여성이 미리 준비해둔 유리판을 토끼 위에 올려놓고 엉덩이로 깔고 앉아 잔인하게 죽인다.

피를 토한채 죽은 토끼를 꺼내 다시 유리를 덮고 그 위에 앉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기까지 한다. 또 주위의 여성들은 이를 지켜보며 깔깔거리고 웃는 음성까지 녹음돼있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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