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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삼호주얼리호' 엠바고 파기 언론사 중징계

머니투데이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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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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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아시아투데이 등록취소

청와대가 청해부대의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과 관련된 엠바고 파기를 이유로 미디어오늘과 아시아투데이의 출입등록을 취소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박정하 청와대 춘추관장은 25일 "이번 징계는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정말 중요한 사안인데 국방부 엠바고를 인지하고도 보도한 건에 대해 청와대 출입사로서 잘못된 판단을 했다고 보고 징계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청와대측은 청해부대의 1차 작전 실패를 최초 보도한 부산일보에 대해서는 보도했다가 요청을 받아들여 기사를 삭제한 점을 감안해 1개월 출입정지를, 부산일보 기사를 전제했다가 요청을 받아들여 그대로 내린 세계일보와 뷰스앤뉴스에는 경고, 재차 요청에도 기사를 게재한 미디어오늘과 아시아투데이에는 등록 취소 결정을 각각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박 관장은 "이번 징계는 (청와대 기자실 업무를 담당하는) 춘추관에서 판단해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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