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PC·스마트폰에 있는 동영상, IPTV서도 본다

머니투데이
  • 이학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01 09: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KT, 올레TV 유클라우드 채널 서비스 런칭

PC나 스마트폰에 있는 동영상을 인터넷TV(IPTV)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KT (32,450원 상승100 -0.3%)는 1일 '올레TV 유클라우드' 채널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 번거로운 연결장치나 별도의 저장장치 없이도 자신의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에 이어 IPTV에서도 자유롭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는 KT IPTV 유클라우드 전용채널인 735번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735번 채널을 통해 유클라우드 서버에 연결하면 저장된 동영상과 사진을 TV화면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예컨대 연휴전에 미리 아이들의 사진을 유클라우드에 올려놓으면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 큰 TV화면에서 편하게 사진을 볼 수 있다.

PC·스마트폰에 있는 동영상, IPTV서도 본다

서정식 KT 클라우드추진본부장은 "유클라우드 홈 서비스의 지속적인 고도화와 더불어 향후 유클라우드 홈 플랫폼 개방 등을 통해 더욱 다양한 사업 모델이 창출 될 수 있도록 준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아이패드용으로 출시한 유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은 동영상 파일에 대해 실시간 변환 스트리밍 기술이 적용돼 있다.

사용자가 별도 프로그램을 사용해 파일을 변환하지 않아도 서버에서 동영상을 자동으로 변환해 재생해 주는 기술로 국내통신사 최초로 적용한 것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3100선 붕괴됐다…국채금리 상승 속 기관 매도 폭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