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中 인민은행 총재, 추가긴축 시사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18 20: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준율 인상, 물가와 싸우기 위한 수단일뿐"

中 인민은행 총재, 추가긴축 시사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과 관련해 단지 인플레와 싸우기 위한 한 수단일 뿐이라고 저우샤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18일 밝혔다.

저우 총재는 이날 파리에서 가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물가와 싸우기 위해 환율, 통화 등 모든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며 “한가지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다른 방법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향후 추가 긴축정책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300 턱걸이' 코스피…"2200 간다" vs "바닥 찍고 반등"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