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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에 친환경 사과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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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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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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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500ha 규모 사과단지 조성

경기도가 비무장지대(DMZ)를 중심으로 파주와 연천, 포천, 가평 등 4개 시·군 청정지역에 고품질 친환경 사과단지를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김두식 도 농정과장은 "올해 60ha를 시작으로 매년 80~140ha씩 재배면적을 늘려 오는 2015년까지 총 500ha의 신규 사과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며 "이럴 경우 북부전체 사과재배 면적은 700ha까지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사과재배를 희망하는 100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도비 7억원을 포함해 관련 예산 48억원도 확보한 상태다.

도는 일단 2015년까지 약 1000여 농가에 사과작목을 보급하고, 농촌체험 및 관광농업과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또 사과 재배면적을 확대해 나가고 경기도산 사과를 뉴질랜드, 미국 등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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