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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니' 화재 발생 위험에 2231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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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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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구 기자= BMW코리아가 수입 판매하는소형자동차 '미니'에서 화제 위험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

국토해양부는 9일 압축된 공기를 강제로 엔진에 넣어 출력을 향상시키는 미니냉각펌프 제어장치에 문제가 발생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리콜대상은 지난 2007년 3월1일부터 2011년 1월18일에 BMW 영국공장에서 제작돼 수입 판매한 미니쿠퍼S (1598cc) 승용차 2231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오는 10일부터 BMW코리아 미니서비스센터에서 터보냉각수 펌프를 무상으로 수리하거나 교환을 받을 수 있다.

리콜 전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해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해당 서비스센터에 수리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80-64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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