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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도 좋아하는 스타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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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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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0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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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지나 다니다 보면 저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MP3 플레이어, PMP 등 각종 디지털 기기를 만지는 사람이 부쩍 눈에 띈다.

특히 이동 중에도 SNS 메신저를 하거나 게임, 동영상, DMB와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도 심심찮게 눈에 들어온다.

사실 이처럼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며 이동을 하다 보니 위험한 사고를 당하거나 목격하는 일이 최근 들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다.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현장이나 공동장소에선 동영상이나 음악을 듣기 위해서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 되었다.

하지만, 너무 크게 들으면 옆 사람에게도 피해가 가고 심지어 지하철 소음 때문에 크게 들으면 오히려 청각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지하철 소음 크기는 약 80db정도인데 그 이상 크게 들으면 청각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더구나 골목길이나 횡단보도에서는 차량 등의 경적소리나 위험을 알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경우 사고의 우려도 있어 본인의 안정과 귀의 건강을 위해 소리를 조금만 줄여서 듣는 에티켓도 필요하다.

스타들도 좋아하는 스타 헤드폰
집 안이라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겠지만 아무래도 주변 소음에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수 있고 지하철이나 버스 안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스마트한 이용자들에게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필수 에티켓이다.

이렇듯 기왕 혼자 소리를 즐겨야 하는 상황이라면 패션도 신경 쓰고 음질까지 만족스러운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 본다.

헤드폰은 이어폰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력보호에도 도움을 주니 오랜 시간 동안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다면 고려해 볼 만하다.

헤드폰은 디자인을 가지고 나눴을 때 클립형, 밴드형, 이어폰형, 헤어밴드형으로 나뉜다. 제품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스테레오, 모노, 블루투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요즘 출시되는 제품은 디자인과 성능이 예전에 비해 한층 뛰어나 젊은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량이 높아지고 있다.

음질과 착용감을 고려한다면 헤어밴드형이 유리하다.

또한 헤드폰의 기본은 음질과 디자인 역시 중요한데, 이러한 부분은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니 사용자 평가나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이 외에도 사용자 편의성, 브랜드인지도, 가격까지, 따져볼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또한 빵빵한 사운드와 사이즈 조절, 고급소재의 이어쿠션 등 모든 요소를 두루 따지고 제품에 대한 인지도까지 고려한다면 스타 헤드폰을 추천한다. 컬러까지 다양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현재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에서 운영하는 나까마의 새이름 온라인 도매시장 도매꾹 (domeggook)에서는 전 세계 스타들도 하나쯤 가지고 있는 필수 핫 아이템인 '스타 헤드폰'(//domeggook.com/3228662)을 소개하고 있어 구매자들로부터 핫한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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