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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적금 깨는 이유 "생활비 부족 2위...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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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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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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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적금을 깨는 이유가 공개됐다.

취업 포털 커리어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직장인 78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이 적금을 깨는 이유'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적금을 해지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카드값을 갚기 위해'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조사대상 786명 중 571명(72.6%)이 적금을 중도 해약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37%가 '카드값을 충당하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다음으로는 생활비 부족(29.3%), 월 납입액과 잔여 납부기간 부담(12.2%), 문화생활비 마련(7.4%) 등이 차지했다.

적금에 가입한 뒤 중도해약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12.8개월이었으며 6~9개월만에 해약한다는 응답이 24.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적금을 중도해지한 직장인들의 연봉 수준은 3000만원 이하가 56.6%로, 절반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1800만~2100만원(119.3%), 1500만~1800만원(17.7%), 2400만~2700만원(10%), 2700만~3000만원(9.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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