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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기 장관 "기업인 대우로 창업 선순환체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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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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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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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민간기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기업은 창조경제의 핵심 주체이다. 기업인이 대우받아 더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도전하는 선순환체계 조성이 중요하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자료사진=미래부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자료사진=미래부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4일 오전에 열린 '민간기업 관계자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미래부는 최 장관이 기업 인사들을 만나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했으며,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산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업 관계자는 SK하이닉스와 두산, LG 등 대기업과 함께 한국콜마, 영신금속공업, 코칩, 한국도키멕, 딜리 등 국내 유수 중소·중견기업 CEO급 인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대·중·소기업을 아우르는 산업계 전반에 걸쳐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마련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특히 △특허 분쟁에 대비한 국가차원의 전략 마련의 필요성 △M&A(인수합병) 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 △중소기업의 고급인력 유치 및 출연연의 기술 이전 효율성 제고 방안 등이 중점 고려사항으로 제시됐다.

또 기초·원천연구 강화 및 융·복합연구를 위한 기반 조성 등 산업계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국가 차원의 장기적 전략 마련의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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