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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해진해운 사고대책본부 '하루만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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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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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손형주 기자 =
[사진]청해진해운 사고대책본부 '하루만에 폐쇄'
(인천=뉴스1) 손형주 기자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이틀째인 17일 오후 인천여객 터미널 내에 위치한 청해진해운 사무실이 굳게 닫혀 있다.

이날 청해진해운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 대표가 대규모 실종자가 나온 사고 발생에 충격을 받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김 대표가 입원한 병원이 어디인지는 회사 내부 관계자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청해진해운은 사고 직후 인천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에 사고대책본부를 꾸렸다가 하루 만에 폐쇄하고 외부 접근마저 차단한 상태이다. 2014.4.1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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