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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10년 전통 '산학협력의 장' 마련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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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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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2014년 JJ-Techno Festa(산학협력위원 위촉식) 및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를 11일 개최하였다.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전주대학교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이 후원하며,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관하여 기업체(기관) 관계자 170명, 전북도내 대학생 및 고교생 107개팀 500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다.

2014년 JJ-Techno Festa는 지난 2004년 전주대학교가 전북권 유일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10년 동안 개최해 온 행사로, 올해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에 신규 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기업체 및 기관 관계자들을 산학협력위원(총 143명)으로 위촉하는 등 LINC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개최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전북권 대학생 및 고교생 107개팀이 공학계열, 비공학계열, 창업동아리, 고교 창업동아리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분야별 대상으로는 공학계열 부문에 기술융합디자인학과 최창준 외 2명 학생의 ‘열전소자를 이용한 차량용 냉/온 컵홀더’, 비공학계열 부문에 산업디자인전공 박승건 외 10명 학생의 ‘COOKIT’, 창업동아리 부문에 정보통신공학과 정수 외 4명 학생이 개발한 ‘적외선 리모컨 LED’, 고교 창업동아리 부문에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 동아리 ‘小女之夢’이 개발한 ‘핸드페인팅 친환경적 세라믹 도자기’가 선정됐다.

김건회 LINC사업단장은 “지난 10년 동안 쌓아온 산학협력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의 기업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가며, 향후 지속적으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전주대학교
사진제공=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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