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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 B형간염 약제내성 진단제품 보험급여 적용

머니투데이
  • 김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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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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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 (2,500원 ▼60 -2.34%)(대표 김수옥)는 만성 B형간염 항바이러스제 내성 분자진단제품인 ‘헵비타이퍼-엔테카비어’와 ‘헵비타이퍼-아데포비어’가 20일부터 국민건강보험 적용을 받는다고 밝혔다.

B형간염은 항바이러스제 치료 시 내성이 생기면 치료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므로 내성 유무를 확인하고, 약제 투여 후에도 내성 발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야 한다.

이미 ‘헵비타이퍼-라미부딘’ 내성 분자진단제품에 대해 보험이 적용되고 있고, 이번에 ‘헵비타이퍼-엔테카비어’, ‘헵비타이퍼-아데포비어’로 보험급여 적용범위가 늘어났다.

한편 엔테카비어와 아데포비어, 라미부딘은 국내 시장점유율 6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B형간염 치료제다.



  • 김명룡
    김명룡 [email protected]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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