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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값, 달러 강세·증시 반등에 1.2% 하락

머니투데이
  • 뉴욕=서명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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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7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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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이 달러 강세와 증시 상승 영향으로 사흘째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3.7달러(1.2%) 하락한 1124.60달러를 기록했다.


금값 하락은 다른 귀금속 가격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국제 은 가격(선물 기준)은 온스당 56.5센트(3.9%) 급락한 14.045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주에만 무려 8.2% 급락했다. 은 현물 가격 역시 5% 하락한 온스당 13.93달러를 나타내며 2009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자동차 배기가스 조절에 사용되는 팔라듐은 13.75달러(2.6%) 급락한 526.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현물 가격 역시 518달러까지 하락하며 5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코메르츠뱅크의 카스턴 프리츠 애널리스트는 "최근 이틀간 귀금속 가격이 하락한 것은 달러 강세와 증시 반등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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