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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미사일 발사, 결코 용납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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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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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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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4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관련, "북한이 핵실험에 이어 또 다시 장거리 미사일까지 발사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로, 결코 용난돼선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북한의 매번 반복되는 긴장 유발과 도발 행위는 우리 국민들을 위협하고 공포심을 극한으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국제사회와의 적극적 공조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유엔 제재가 논의되는 와중에 또 다시 도발하겠다고 공표한 것은 유엔의 제재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의지 없이 오직 북한 체제를 지속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앞으로도 체제유지를 위해 국제사회를 향한 협박을 계속 하겠다는 뜻"이라며 "북한의 오판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강력한 유엔 제재를 통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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