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아이오케이, 잉글우드랩 보유 지분 시총 41.6% '함박웃음'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6.10.25 09:03
  • 글자크기조절

MTIR sponsor

아이오케이 (4,200원 ▼195 -4.44%)가 미국 화장품 업체 잉글우드랩의 주가 상승으로 보유 지분 가치가 시가총액에 41.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오전 9시 1분 현재 잉글우드랩은 전일대비 10.07% 상승한 1만 53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이오케이는 잉글우드랩의 주식 311만 3161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5년 8월 216억원을 투자해 지분을 확보한 뒤 1년만에 잉글우드랩 상장으로 높은 평가차익을 누리고 있다.

이날 아이오케이가 보유한 잉글우드랩의 지분 가치는 476억 3100만원에 달한다. 아이오케이 시가총액의 41.6%에 달한다. 내년 4월 보호예수가 끝난 뒤 지분을 매각하면 영업 외 이익을 반영될 예정이다.

2004년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기초화장품을 제조해 엘리자베스 아덴, 로레얄 등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제품 포트폴리오만 2000여개에 달한다.


잉글우드랩은 색조 화장품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8월 미국 색조공장을 인수했고 내년 한국 생산공장 확보를 통해 생산능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 김건우
    김건우 [email protected]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매물 쏟아낸 기관, 개미만 줍줍…2700선 무너진 코스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