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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렉스넷·류진랩·엠피닉스, 기술혁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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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 2017.03.3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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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미국 산업대상 시상식'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아이렉스넷(대표 엄준영)과 류진랩(대표 박성진), 엠피닉스(대표 강상도)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엄준영 아이렉스넷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컨설턴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엄준영 아이렉스넷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컨설턴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아이렉스넷은 최근 3년간 매년 100%씩 성장 중인 국내 1세대 IoT(사물인터넷) 업체다. 대표 제품은 LPWA(저전력장거리통신기술) 기반 초소형 IoT 센서 모듈 '아이씽즈'와 응용 소프트웨어 '에이씽즈'다. 회사는 농업, 전력 설비, 환경, 안전 등 SOC(사회간접자본) 분야에 해당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아우르는 토털 IoT 회사라는 점에서 기술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박성호 류진랩 부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받고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컨설턴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박성호 류진랩 부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받고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컨설턴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류진랩은 광조형면경화(LIP) 기술이 적용된 중형 레진 3D프린터 '모피어스'와 개인용 고성능 3D프린터 '모피어스 델타'로 30만달러에 달하는 킥스타터 펀딩 모금에 성공한 스타트업이다. 회사가 개발한 제품들은 기존 보급형 FDM(용융수지적층) 방식보다 정밀하고 빠른 데 비해 가격이 낮아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아울웍스3D'(OWL WORKS 3D)라는 법인을 두고 세계 17개국에 진출했다.

강상도 엠피닉스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컨설턴트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김창현 기자
강상도 엠피닉스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컨설턴트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김창현 기자
엠피닉스는 광통신에 사용되는 1㎜ 이하의 초소형 비구면 유리렌즈를 양산화한 업체다.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양산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혁신적인 양산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 중이다. 광통신 업계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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