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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산악가' 율리 스텍, 에베레스트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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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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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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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산악가' 율리 스텍, 에베레스트에서 사망
'세계적인 산악가' 율리 스텍(40, 스위스)이 에베레스트에서 숨졌다.

AFP 통신은 율리 스텍이 30일(현지시각) 에베레스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스텍은 오는 5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맥에 도전하기 전 적응훈련을 위해 산에 올랐고 이 과정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경로를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앙 체링 네팔등산협회장은 "스텍이 에베레스트 눕체에서의 사고로 사망했다. 그가 미끄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스텍은 현 세대에서 가장 유명한 산악가 중 한 명으로 2013년에는 히말라야의 안나푸르나 남벽을 28시간 만에 완주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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