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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마켓 크몽, 누적거래액 300억 돌파

머니투데이
  • 조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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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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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서비스마켓 크몽이 1월 8일 기준 누적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크몽은 2016년 11월 누적거래액 100억원 돌파한 뒤 지난해 7월 누적거래액 200억원을 기록했고, 다시 6개월만에 300억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 성장성을 인정받은 크몽은 지난해 7월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VC)인 알토스벤처스로부터 30억원을 투자받았다.

2012년 창업한 크몽은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거래하는 일종의 오픈형 서비스마켓으로, 누적거래건수 약 50만 건을 기록하며 해당분야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서비스마켓은 최근 '디지털 노마드족'과 '긱 이코노미'의 확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비즈니스다.

크몽은 지난해 레슨과 핸드메이드 카테고리를 론칭, C2C(Customer to Customer, 소비자간거래)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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