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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P2P투자 고객 1년새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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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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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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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P2P투자 고객 1년새 전국으로 확대"
P2P금융 어니스트펀드의 투자 수요가 전국으로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어니스트펀드는 2016년말대비 지난해말 기준 자사 투자고객 거주지역을 분석한 결과 전국 규모로 신규회원이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곳은 전라도로 신규회원수가 1년만에 5배 늘었다. 제주는 4.3배로 두 번째로 크게 늘었으며 그 뒤는 서울(3.7배), 경상도(3.6배), 강원도(3.4배)순으로 나타났다.

회원분포 비율은 서울 40.3%, 경기 32.7%로 여전히 수도권 지역이 70% 이상 차지하는 등 높은 수준을 보였다. 다른 지역의 경우 경상도 13.7%, 충청도 7.2%, 전라도 4.4%, 강원도 1.2%, 제주도 0.5% 등을 나타났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P2P금융이 IT기술로 지역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최소 1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는 평등한 투자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국 단위 투자자 분들의 유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P2P금융이 대중적인 ‘국민 재테크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상품을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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