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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에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최윤정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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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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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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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작가 지원·복합문화공간 설립 등 문화예술의 공익화와 대중화 기여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사진제공=몽블랑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사진제공=몽블랑
명품 브랜드 몽블랑이 '제27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Montblanc de la Culture Arts Patronage Award 2018) 한국 수상자로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이사장은 2013년부터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을 이끌며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복합문화공간 등을 통해 문화예술의 공익성과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1989년 우경문화재단으로 시작한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사업을 펼치며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해외 활동을 지원하는 '뉴욕 아트 오마이'(Art-OMI) 레지던스 사업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공헌한 개인과 단체 업적을 알리기 위한 '파라다이스상'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복합문화공간 '파라다이스 집'(PARADISE ZIP),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 등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해 대중들이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인천 영종도에 있는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문화예술 후원금으로 상금 1만5000 유로와 특별 제작된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에디션'(Patron of Art Edition) 펜을 수여한다.

한편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은 1992년부터 매년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후원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로 27회를 맞은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에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7개국에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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