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AG] 김잔디, 태권도 겨루기 女 67㎏ 은메달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20 20: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잔디./사진=뉴스1
김잔디./사진=뉴스1
태권도 여자 대표팀의 김잔디(23·삼성에스원)가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김잔디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플래너리 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kg급에서 요르단의 율리아나 사데크와의 대결에서 1-5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잔디는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손쉽게 결승전에 진출했다. 달린 매 아르폰(필리핀)과 투르순클로바(우즈베키스탄) 연달아 꺾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는 쉽지 않은 경기가 펼쳐졌다. 율리아나 사데크(요르단)를 만났다. 1라운드에서는 조심스러운 경기를 펼쳤다. 탐색전을 벌인 끝에 득점 없이 마쳤다. 김잔디는 2라운드에서 선취점을 뽑았다. 주먹 공격을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막판 페널티로 점수를 빼앗겨 1-1로 2라운드를 마쳤다. 승부는 3라운드에서 결정됐다. 비디오판독으로 역전을 허용했고, 결국 1-5로 패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관도 안 통한 화이자, 홀로 뚫은 이 사람 "이재용 없었다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