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키위미디어그룹, 2018년 영업손실 124억…전년比 186.7% 악화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571
  • 2019.02.15 17:53
  • 글자크기조절
키위미디어그룹 (1,085원 ▲5 +0.46%)은 2018년 영업손실이 전년대비 186.7% 악화된 12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9.6% 줄어든 181억원, 순손실은 72.7% 악화된 106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과 관련해 "영화사업 매출감소 및 콘텐츠사업 투자로 인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엔비디아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털썩'…"기회 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