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밤부베베, 체형·장소 상관 없이 편한 ‘올바른 수유쿠션’ 출시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9.02.22 16:54
  • 글자크기조절
국내 최초 대나무 섬유 출산·육아 전문 브랜드 밤부베베가 2년여 연구 끝에 모든 체형에 잘 맞도록 설계된 '올바른 수유쿠션'을 출시한다.

밤부베베 '올바른 수유쿠션' 제품/사진제공=밤부베베
밤부베베 '올바른 수유쿠션' 제품/사진제공=밤부베베
밤부베베의 올바른 수유쿠션은 폴딩쿠션과 바디쿠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폴딩쿠션은 팔에 끼워 접거나 펼쳐서 아기와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바디쿠션은 아기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수유쿠션들은 아기와의 높이를 맞추기 위해 어깨를 들어올리거나 구부정한 자세를 하게 돼 수유 후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자체 테스트 결과 올바른 수유쿠션은 이러한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또한 아기 머리와 맞닿는 윗부분에는 1mm 비즈를 사용해 알갱이 형태의 충전재가 아기 두상에 잘 맞는 형태로 분산돼 편안한 쿠션감을 제공한다. 아랫부분은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프리미엄 방울솜으로 엄마의 팔을 탄탄히 받쳐주고 우수한 통기성으로 쾌적함을 제공한다. 팔을 감싸는 쿠션의 주요 역할에 맞게 듀얼 충전재가 사용돼 아기와의 밀착이 더욱 용이하다. 폴딩쿠션은 지퍼를 열어 바디쿠션과 분리가 가능하며 손잡이가 있어 외출용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역류방지쿠션과 C자쿠션의 장점을 하나로 결합한 바디쿠션은 수유의 최적의 각도인 15도 경사각과 유선형으로 제작돼 아기가 수유하는 사람의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또한 겉커버는 분리 세탁이 가능하며 겉커버의 안쪽면과 속쿠션에는 생활 방수 처리된 원단을 사용해 솜이 바로 젖지 않아 위생적으로 오랜 사용이 가능하다.

속쿠션은 복원력과 탄성이 우수한 방울솜을 사용해 뭉치지 않고 우수한 쿠션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공기층이 생성돼 통기성이 우수하며 세탁 시 변형이 적고 건조가 빨라 사용이 간편하다. 또한 팔에 끼우는 폴딩쿠션과 허리를 감싸는 유선형의 바디쿠션으로 묶지 않아도 아기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어 답답하지 않고 수유 중간 자세 교정에도 편리하다. 제품 전체적으로 밤부소재가 사용되어 부드럽고 우수한 땀흡수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밤부베베 올바른 수유쿠션은 체형에 따른 높이 조절과 함께 아기와 자연스럽게 밀착할 수 있는 형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수유에 서툰 초보 엄마, 아빠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밤부베베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6일 근무·희망퇴직 칼바람…'리스크 시대' 기업들 비상경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