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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베트남 외교장관과 회동…"전략적 이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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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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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점점 더 가까워지는 우방"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팜 빈 민 베트남 외교장관 <출처=폼페이오 장관 트위터>© 뉴스1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팜 빈 민 베트남 외교장관 <출처=폼페이오 장관 트위터>© 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팜 빈 민 베트남 외교장관과 회동한 뒤 "베트남은 점점 더 가까워지는 우방국이자 미국의 파트너"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평화와 안보,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지역을 만들기 위해 일련의 전략적 이익과 공통된 바람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하노이 도착 직후에도 트위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의 하노이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에 도착했다"며 "(이번 회담은 북한과) 변화된 관계, 항구적 평화 구축, 완전한 비핵화와 관련해 싱가포르 합의를 진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기 전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 쪽 '카운터파트'인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만나 정상회담 전 최종조율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후 하노이 모처에서 만찬을 함께 한 뒤, 이튿날인 28일 공식 정상회담을 열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2차 담판을 진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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