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오정연 "서장훈과 이혼, 프리 선언한 계기"…왜?

머니투데이
  • 오진영 인턴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02,559
  • 2019.08.27 10:4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방송인 오정연,서장훈과 이혼 당시 심경 예능을 통해 밝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방송인 오정연/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방송인 오정연/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방송인 오정연/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방송인 오정연/ 사진= JTBC
방송인 오정연이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의 이혼 당시 심경을 밝혔다.

오정연은 26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에 출연해 이혼 당시 있었던 프리 선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진행자인 김성주의 프리 선언 시기를 묻는 질문에, 오정연은 "2015년" 이라고 밝혔다. 오정연은 프리 선언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여러 이유들이 있지만 2012년 (서장훈과의) 이혼한 것이 가장 큰 계기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오정연은 "이혼은 합의 하에 진행됐다. 그런데 제가 이혼 사유가 있다는 오보들이 쏟아지면서 마음에 큰 상처가 됐다" 면서, "뉴스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여서 아나운서로서 적합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와중에 연예 기획사에서 제안이 와 프리 선언을 하게 된 것" 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하이닉스 수요예측 실패?…반도체 재고 30% 급증의 내막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