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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DH요? 당연히 봤죠…정말 팽팽하던데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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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박수진 기자
  • 2019.09.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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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더블헤더요? 당연히 봤죠."

키움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이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가 전날(19일) 맞붙은 더블헤더 경기를 모두 지켜봤다고 밝혔다.

장정석 감독은 20일 인천 SK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더블헤더를 봤느냐는 질문을 받자 "2경기 모두 봤다. 어제 훈련을 진행했지만 봤다. 1차전은 훈련을 진행하면서 지켜봤고, 집에 오니 2차전을 하고 있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 감독은 "정말 타이트한 경기를 하더라.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모든 팀들이 원하는 만큼 방망이가 터지지 않고 있다. 많이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경기를 본 소감도 전했다.

키움은 SK와 두산과 치열한 순위 다툼을 펼치고 있다. 승차 없는 3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20일 경기 결과에 따라 1위 SK에 1.5경기 차이로 따라붙을 수 있다. 가장 경기가 적게 남아있어 다른 팀 경기 결과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키움은 SK 선발 박종훈을 맞아 서건창(지명타자)-김하성(유격수)-이정후(중견수)-박병호(1루수)-샌즈(우익수)-김혜성(2루수)-김웅빈(3루수)-박동원(포수)-박정음(좌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최원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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