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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포방터 돈가스집 수제자 찾는다

머니투데이
  • 구단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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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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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맛집 '연돈' 사장/사진=연돈 인스타그램 캡처
포방터 시장을 떠나 제주도로 옮긴 돈가스 맛집 '연돈' 사장 부부가 수제자를 모집한다.

연돈 사장 부부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많은 분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제주도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저희 '연돈'은 제주도 특산물, 흑돼지를 이용한 돈가스를 선보여 제주도를 돈가스의 성지로 만들고 싶은 큰 꿈을 가지고 있다"며 "더불어 저희와 함께 꿈을 실현할 수제자를 모집해 기술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눌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돈'에서 기술을 익힌 분은 추후 창업을 하게 되더라도 최소 5년간 제주도에서 저희와 함께 제주도를 돈가스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 "관심 있으신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지원을 위해선 연돈 주소로 이력서를 우편 접수하면 된다.

앞서 연돈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끝판왕'이라는 호평을 받았던 돈가스집이다. 정들었던 포방터 시장을 떠나 백종원의 도움으로 지난 12일 제주도로 이사해 새롭게 영업을 시작하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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