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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경사? 베테랑 윌리안 "40살까지 이 팀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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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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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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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안. /사진=AFPBBNews=뉴스1
윌리안.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첼시의 베테랑 공격수 윌리안(31)이 소속팀을 향한 충성을 드러냈다.

지난 2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카베 솔케홀 기자에 따르면 윌리안은 "가능하다면 40세까지 첼시에 머무르고 싶다. 이 팀을 사랑하고 남고 싶다" 말했다.

윌리안의 계약기간은 내년 여름이면 만료된다. 첼시 입장에서는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처분해야 조금이라도 이적료를 받아낼 수 있다.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윌리안은 지난 2013년부터 첼시에서 뛰었다. 올 시즌에는 리그 17경기에서 4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윌리안에게 시즌 평점 7.35를 부여했다.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이다. 지난 23일 토트넘전에선 2골을 넣고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다만 적지 않은 나이가 걸림돌이다. 첼시는 윌리안의 대체자로 도르트문트(독일)의 '신성' 제이든 산초(19)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윌리안은 스페인 명문클럽 바르셀로나와 연결되기도 했다. 자신의 뜻대로 첼시에서 오래 머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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