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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 13년만에 KBS 떠난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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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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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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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KBS 아나운서 / 사진제공=1
박은영 KBS 아나운서 / 사진제공=1
박은영 아나운서(38)가 KBS를 떠난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박은영 아나운서가 최근 KBS 아나운서실에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해 결혼한 박 아나운서는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퇴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아나운서는 사표 수리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오는 2월 중순쯤 공식 퇴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KBS 라디오 '박은영의 FM대행진'에서도 하차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화여대 한국무용학과 출신인 박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이후 'KBS 아침 뉴스타임', '도전 골든벨', '연예가중계' 등을 진행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박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 트래블월렛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다. 당시 결혼 기자회견에서 "축하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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