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노션, 웰콤과 제네시스로 따뜻한 2020년-NH

머니투데이
  • 조준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04 07: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NH투자증권이 4일 이노션 (64,900원 보합0 0.0%)에 대해 웰콤과의 인수합병을 통한 연결효과와 '제네시스' 신차출시 계획이 이어지며 2020년에 온기로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이화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인수를 마무리한 웰콤과의 연결로 전년대비 매출총이익 기준 10% 중후반 증익과 디지털 광고역량 확보 등이 기대된다"며 "향후 추가적인 인수합병도 기대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제네시스 신차 출시계획은 지난 1월 GV80(SUV)를 시작으로 G80(세단), GV70(중형SUV), GT70(쿠페)로 이어진다"며 "풀라인업을 확보한데다 시장확장 계획이 있는 만큼 판매목표가 상향될 것으로 보여 광고지출도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노션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595억원(+8.2%, YoY), 영업이익은 397억원(+17.7%,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베이 인수전 유력 승자 이마트, 주가 상승에도 찜찜한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