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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0명 늘어 총 833명…격리해제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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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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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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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24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브리핑 중 기침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24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브리핑 중 기침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4일 오후 800명을 넘겼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 확진 환자 수가 이날 오전 9시보다 70명 늘어 833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 환자 70명 중 지역별로는 대구가 40명으로 가장 많다. 이후 △경북 12명 △부산 12명 △경기 2명 △서울 1명 △대전 1명 △울산 1명 등이다.

한편 이날 9·13·15·20번째 환자가 추가로 격리해제됐다. 지금까지 양성 판정을 받았다가 격리해제된 환자는 총 22명이다. 사망자는 이날 오전 9시와 같은 7명을 유지했다.

지난달 3일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3만1923명으로 이날 오전 9시 기준보다 4071명 증가했다. 이 중 2만292명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고, 나머지는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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