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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복귀하라' 트럼프 코로나 이후 처음 골프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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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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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라운딩을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 CNN 화면 갈무리
골프라운딩을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 CNN 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있는 자신 소유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딩을 재개했다고 미국의 CNN이 이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라운딩에 나선 것은 지난 3월 13일 코로나19 비상사태를 선언한 이후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8일을 마지막으로 골프를 즐겼다. 따라서 77일만에 골프라운딩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를 즐긴 것은 미국인들에게 정상 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는 신호를 주기 위한 의도가 깔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미국의 CNN은 전했다.

AFP통신도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장행이 미국을 일상으로 돌려놓으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코로나19 이전처럼 골프장을 찾음으로써 경제활동을 정상화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보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마스크는 여전히 쓰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을 경호하는 비밀경호국 요원들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동반자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CNN은 전했다.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 포스(FT)와 미국 질병관리본부(CDC)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쓸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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