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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어 앤드 모어'로 컴백…차트 1위

머니투데이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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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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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9번째 미니앨범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트와이스는 1일 오후 6시 아홉 번째 미니 앨범 '모어 앤드 모어'를 발표했다. 작년 9월 발표한 '필 스펙셜(Feel Special)' 이후 9개월 만이다.


청량한 리듬의 동명 타이틀곡은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을 담은 노래다.

이번 앨범은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프로듀서 박진영을 필두로 엠엔이케이, 줄리아 마이클스, 저스틴 트랜터, 자라 라슨 등 글로벌 유명 아티스트들이 협업했다.

나연은 앨범 발매 전 소속사 JYP를 통해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에 대해 더 많이, 더 깊이 알고 싶어지잖아요. 상대방을 좋아하게 되면서 점점 더 알고 싶고, 더 많이 원하는 마음을 담아낸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티저 이미지엔 두 가지 비주얼 콘셉트를 담았다. '히피(Hippie)'와 '네이처(Nature)'다. 정연은 "히피는 트와이스가 처음 시도해보는 도발적이고 자유로운 콘셉트"라며 "재킷 촬영 때는 검은 배경을 활용해서 도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의상 자체에서는 자유로운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음반은 지난달 27일 기준 선주문 수량 50만을 돌파했다. 다수의 멤버들이 아끼는 곡으로 꼽는 '옥시젠(OXYGEN)', 트와이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섀도(SHADOW)'와 '파이어워크'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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