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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쿼터스, 2020년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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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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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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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이 7월 15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디지쿼터스(대표 오승혁)는 이날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제품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디지쿼터스 오승혁 대표(오른쪽)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년 제3회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왼쪽)와 사진을 찍었다./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디지쿼터스 오승혁 대표(오른쪽)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년 제3회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왼쪽)와 사진을 찍었다./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및 서비스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코자 제정됐다.

스마트안전TV를 제공하는 디지쿼터스는 국내 최초로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이동설치 휴대용 유독가스 탐지기와 실시간 원격 심박수 밴드 및 심박수 원격관제 시스템을 개발한 기술 혁신 기업이다.

최근 출시된 디지쿼터스의 원격 전송 심박수밴드는 코로나 시대 자가격리 및 예방적 격리자를 위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시간 원격 심박수밴드는 의료진이 중증환자 치료에 전념하고, 경증입원환자나 의사환자, 자가 격리자는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실시간 원격 심박수 밴드는 코로나19 환자가 호흡곤란 및 발열로 심박수가 증가하면 본인에게도 손목진동을 통해 이상 경고를 주고, 의료진과 보호자에게 스마트폰과 상황판TV를 통해 실시간 심박수 이상을 알려준다. 방역기관은 자가격리 대상자의 원격모니터링과 심박수밴드의 GPS기능으로 격리지역 이탈 시 알림을 주게 해 자가격리 앱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고안했다.

디지쿼터스는 기존 디지털사이니지 사업 중심에서 안전 IoT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며 원격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안전TV, 원격관제장비 및 안전 IoT전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디지쿼터스는 그동안 서울시, 한국도로공사, 철도시설공단, 한국전력, LH공사, 한국남동발전, 안전보건공단, 서울시 중구청 등 많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스마트 안전TV솔루션을 공급했다.

오승혁 대표는 "디지쿼터스만의 원천기술을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로 사용자와 관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을 공급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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