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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학교기업 JOBGO, '나도 유튜버! 콘텐츠 공모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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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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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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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학교기업인 JOBGO는 학생의 현장실습 강화와 취·창업을 지원하고, 이들의 재능을 발굴하는 '나도 유튜버!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총 상금 800만 원의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사회진출 전 크리에이터로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는 현장실습 연계 프로그램이자 지속 성장 사업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재능 맞춤형 교육 기반으로 기획됐다.

특히 남서울대 학교기업 JOBGO가 새롭게 시작한 첫 프로젝트로, 교육부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참여하는 학생을 그룹화해 지식 콘텐츠를 개발하고 창업 시 필요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플랫폼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공모전 참가 학생들은 'JOBGO' 플랫폼에 자동 등록돼 재능거래를 통한 수익 창출의 기반을 제공받아 1인 창조기업가로서 성장하게 된다.

윤승용 대표는 "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가운데 '대학생 재능 발굴 플랫폼' 프로젝트 사업은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해 기업·구매자들과 쉽게 연결할 수 있는 직접적인 참여형 플랫폼 환경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이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결과물을 공유해 학생 스스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라며 "또 개발된 지식 콘텐츠는 포트폴리오로 활용하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진우 사업단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인턴십과 장학 제도를 통해 참여형 현장실습 강화, 취업과 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두 가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크리에이터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JOBGO는 남서울대 학교기업으로써 온라인 플랫폼 사업에서는 최초로 학생을 기반으로 한다. 동시에 졸업과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학생에게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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