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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서영희·양동근·이미도, 입담부터 텐션까지 '웃음' 가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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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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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 뉴스1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배우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가 웃음 넘치는 텐션을 제대로 과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감독 신정원)의 배우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가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영희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에 대해 "외계인이 나오는 SF, 스릴러 코미디"라며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와닿지 않았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이해가 될까 걱정도 됐고 저도 사실 백퍼센트 이해를 못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영희는 "근데 직접 영화를 보고 나서 그런 걱정이 사라졌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양동근은 영화에 대해 "제가 육아로 많이 힘든데 나 같은 사람이 재밌게 읽었고 대본에서 뭔가 던져주는 게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이미도는 "시어머니를 시사회에 초대를 했는데 방청객 오신 줄 알았다"라며 "이 영화는 남녀노소 다 재밌게 볼 영화라고 생각했다"라고 얘기했다.

한 청취자는 양동근에게 "오늘 텐션이 엄청 좋은 것 같다"라며 그의 입담을 칭찬하기도 했다. 이에 양동근은 "입이 트인 지 얼마 안 됐다"라며 "예능도 하다 보니까 하이 텐션"이라고 얘기했다. 덧붙여 "근데 이건 대외용"이라며 "끝나면 또 힘들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DJ 최화정은 "아무래도 영화 반응이 좋아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미도, 서영희는 "맞다, 영화 반응이 좋다"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이미도는 과거 신정원 감독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했다가 다시 주연으로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영화 '점쟁이들'에서 귀신들린 여고생 역을 했었다"라며 "와이어로 해서 벽에 붙어있는 역할이었는데 이번에 인연이 돼서 다시 감독님과 작품을 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미도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남들이 항상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20대때 저한테 이상형 물어보면 항상 양동근이었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양동근은 웃으며 "이상할 건 뭔가"라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

한편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죽지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 영화다. 2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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