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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햇, 국정원 주최 '2020 사이버 공격방어대회' 일반부 우승

머니투데이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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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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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사이버 공격방어대회 시상식에서 일반부 우승팀인 라온화이트햇 소속 '코드레드'가 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라온화이트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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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2,380원 0.00%)의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은 '2020 사이버 공격방어대회(2020 Cyber Conflict Exercise·CCE)'에서 소속 연구원 3인을 주축으로 결성된 '코드레드'팀이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2020 CCE는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해킹방어대회다. 2020 CCE 주최 측은 지난달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30개 팀과 해외 초청 5개 팀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온라인에서 일반과 공공 분야로 나눠 본선을 진행했다.


라온화이트햇 소속 화이트해커 9명은 이중 일반부 4개 팀을 구성해 참가해서 일반부 우승과 준우승 등을 차지했다.

일반부 우승을 차지한 '코드레드’팀은 강인욱·이영주·최규범 연구원 등 라온화이트햇의 핵심연구팀 소속 화이트해커로 구성됐다.

라온화이트햇 최정수 연구원이 소속된 'GYG'팀은 일반부 준우승을, 박의성 연구원이 소속된 '이천쌀콘팬클럽'팀은 종합 5위를 차지했다. 라온화이트햇 화이트해커 4인으로 구성된 'NOAR'팀은 종합 9위에 올랐다.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은 미국 데프콘(DEFCON), 대만 히트콘(HITCON), 일본 세콘(SECCON)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해킹방어대회도 석권한 바 있다.

이정아 라온화이트햇 대표는 "글로벌 주요 해킹방어대회를 이미 석권한 바 있는 라온화이트햇 소속 화이트해커들이 다시 한번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을 중심으로 실력 있는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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